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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처음 샀을 때 꼭 설치해야 할 필수 앱 추천

민세드 2025. 5. 23.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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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처음 샀을 때 꼭 깔아야 할 앱들
맥북을 처음 샀다면 기본 앱만으로도 꽤 괜찮지만, 생산성과 편의성을 높여주는 필수 앱들이 있어. 아래 앱들 설치해두면 확실히 맥북 쓰는 맛이 달라질 거야.


1. Google Chrome
사파리도 괜찮지만 크롬은 확장 프로그램도 많고 구글 서비스랑 연동이 편해서 자주 쓰게 돼.


2. Magnet
창을 좌우로 정렬하거나 화면 분할하고 싶을 때 필수. 윈도우에서 쓰던 습관 그대로 쓸 수 있어서 편해.


3. iStat Menus
맥북 상태(온도, 배터리, CPU 사용량 등)를 메뉴바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 발열이나 팬 돌아가는 소리 신경 쓰인다면 추천.


4. Rectangle (또는 Magnet 대체)
무료로 쓸 수 있는 창 정렬 앱. Magnet이 유료라면 이걸 써도 충분히 좋아.


5. Notion
메모, 일정 정리, 할 일 관리 등 올인원 생산성 툴. 맥북이랑 잘 어울리는 미니멀한 디자인이 장점이야.


6. Alfred
맥 기본 Spotlight보다 훨씬 강력한 런처 앱. 단축키로 앱 실행하거나 계산, 검색 등 빠르게 처리 가능해.


7. The Unarchiver
압축 파일 풀 때 필수. 맥 기본 기능으론 부족한 압축 확장자들도 문제없이 풀어줘.


8. CleanShot X (또는 기본 캡처 대체)
스크린샷, 화면 녹화에 최적화된 앱. 설명서나 블로그 자주 만든다면 유용해. 유료지만 퀄리티가 달라.


9. Raycast
알프레드랑 비슷한 기능인데, 더 직관적인 UI와 다양한 확장 기능이 있어서 요즘 많이 쓰여.


10. Spotify 또는 Apple Music
음악 들으면서 작업하려면 하나쯤은 꼭 깔아야지. 본인 취향에 맞는 걸로 고르면 돼.


처음 맥북 샀을 때 막막할 수 있는데, 위 앱들만 잘 챙겨놔도 한결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어. 꼭 필요한 앱들만 깔고, 너무 많은 앱은 피하는 게 좋아. 저장 공간이나 배터리 관리에도 도움이 되니까.